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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칠레의 천사 몬테스(Montes)는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한국 와인 시장의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습니다. 2009년 누적 판매량 300만병을 돌파하며 국내 와인시장에 새로운 기록을 세운 몬테스는 판매량 뿐만 아니라 문화사업 및 사회 환원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아끼는 애정어린 마음에서 비롯된 국악 공연 후원과 200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근육병 재단 후원 활동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몬테스(Montes)의 정직하고 선한 천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호주 와인이 쉬라즈로 명성을 얻고 세계적 지명도를 얻게 한 1등 공신으로 꼽히는 울프 블라스는 블랙 레이블로 호주의 가장 영예스런 와인 트로피인 지미 왓슨 트로피를 1974년부터 3년 연속 내리 거머쥔 성과를 거두며 현재 명실상부한 호주 와인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와 함께 미국 와인산업의 쌍두마차 역할을 하고 있는 워싱턴주의 최대 생산자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1985년 첫 와인을 선보인 후 비약적 성장을 거듭해 현재 북미 대륙 최대 와이너리의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품질과 대량 생산이라는 화두를 절묘히 결합시킨 워싱턴주의 최대 생산자인 콜럼비아 크레스트 와인은 신세계의 특징인 풍성한 과실 풍미와 구세계의 특징인 산미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베린저는 미국에서 금주령 시기에도 중단없이 양조의 맥을 이어온 미국 와인 산업계에 살아 있는 역사와 같습니다. 각 제품 시리즈별로 전담 와인메이커를 두어 최고의 전문성을 기하고 있으며, 화이트와 레드 와인 모두가 Wine Spectator 선정 ‘올해의 와인(Wine of the Year)’으로 선정된 세계 유일의 브랜드입니다. 캐주얼한 와인부터 세계적 명품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